NAMM Show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위상 [편집]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악기 박람회인 만큼 세계적으로 인기는 많다. 다만 한국에서는 악기라는 분야 자체가 상당히 마이너한 편이라서 다른 나라에 비해 위상이 별로 없다.항목이 만들어지지 않는 거 봐선... 그렇다고 아예 인기가 밑바닥은 아닌 것이, NAMM이 개최되면 관련 기사들도 나름대로 나오는 것을 보면 관련 분야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관심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AMM에서 참가하는 한국 회사로는 크래프터, 커즈와일(?)[2], Cort가 있다. 그리고 기타리스트인 김세황도 한국을 대표해서 참가했다. 국내에서 크게 인기 있는 박람회는 아니지만 매니아들 사이에서 관련 활동은 활발한 편이다. 일본이나 미국 등의 악기가 특히 활발하고 네임드 회사가 많은 그외 국가에서는 잡지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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